지오영가족 등반대회...화합과 우의 다져
- 최봉선
- 2005-10-17 09:08: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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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여명 포천 명성산 올라...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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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오영을 비롯해 성창약품, 가야약품, 동부팜넷, 선우팜, 나라약품, 켈컴 등 8개 관계사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등반대회에서는 36개조로 나누어 3시간 코스의 명성산 등반길에 올라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완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희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오영이 매출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직원들이 힘써 일한 결과"라고 치하하고 "이 화창한 가을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만끽하며, 지오영의 미래를 설계하자"고 강조했다.
지오영은 등반대회 후 전체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와 춤을 선보이는 장기자랑으로 이어져 지오영 서울영업팀이 1위 등을 차지하는 등 각자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조선혜 사장은 폐회사에서 "등반대회는 물론이고, 장기자랑에서도 직원들이 열과 성의를 다해 열기를 뿜어내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며 "오늘처럼 밝고 쾌청한 날씨 만큼이나 지오영의 미래를 함께 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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