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약사·한약사국시 원서 접수
- 강신국
- 2005-10-14 12:1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터넷 통해 진행...방문접수는 19일 시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57회 약사국시와 7회 한약사국시 인터넷 원서접수가 14일부터 시작됐다.
인터넷 응시접수는 공휴일에도 접수 가능하며 응시 수수료 외에 인터넷 처리비용을 별도부담 해야 한다.
처리비용은 신용카드 결제시 수수료 3.3%, 은행계좌 이체 시 수수료의 1.65%을 신청인 내야 한다.
응시 수수료는 약사·한약사 모두 11만원이다.
방문접수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이며 한약사국시 접수일정은 약사국시와 동일하다.
한편 시험은 약사국시는 내년 1월 19일, 한약사국시는 2월 5일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