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3M 어린이 유기농 마스크' 출시
- 강신국
- 2005-10-13 17:02: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생·방한용...미국산 유기농 면 사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이 어린이 전용 위생·방한용 ‘3M 어린이 유기농 마스크’를 출시했다.
13일 회사에 따르면 ‘3M 어린이 유기농 마스크’는 가을과 겨울철 어린이 감기와 방한용으로 사용하기 적절하며 황사 시즌에도 착용 가능하다.
제품은 3년 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건강한 토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면을 사용하고 있어 민감한 피부와 아토피성 피부에 적합하다.
또한 어린이용에 맞게 깜찍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
색깔은 블루와 핑크 두 종류며 유기농 면 원산지는 미국이다.
제품문의: 031-270-3300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