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료원, 이틀간 농민대상 무료진료
- 정웅종
- 2005-10-06 00:0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사, 간호사 16명 자매결연 농협에 봉사활동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방공사 대구의료원(의료원장 이동구)이 작년 11월 자매결연을 맺은 하빈농협에서 2일간 농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구의료원은 5일과 6일 양일 동안 하빈농협의 회의실에 마련된 이동 진료실에서 의사와 약사, 간호사 등 16명이 농민들을 상대로 건강상담을 실시한다.
이와 동시에 현장투약과 심장심전도, 가슴방사선 촬영 등 16가지 검사와 골다공증 검사까지 벌였다.
대구의료원은 지난해 자매결연식때 만나지 못한 농업인들에게 일일이 답례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