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환우단체 이웃돕기 일일찻집 열어
- 송대웅
- 2005-10-05 14:5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병원 비너스회 주최, 소아암환자·노인요양원 기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소아암 및 노인 요양원 불우이웃 돕기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비너스회 홈페이지에서 유방암 상담을 하고 있는 노동영 외과 교수는 “비너스회는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며 서로에게 투병의지를 심어주고 격려하는 용기 있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비너스회는 지난 2000년 2월, 서로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암을 극복해 가기 위해 노동영 서울대병원 외과교수와 환우 회원들이 창립, 정기적인 모임, 등산, 친교, 정보교환 등 유익한 활동을 활발하게 해나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