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템, X-Ray 장비 'UNI–DR' 수출계약
- 정시욱
- 2005-10-05 14:37: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의료기기 판매망 마련계기, 미국시장도 겨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방사선장비 회사 리스템은 최근 일본 CHIYODA TECHNOL사와 리스템이 생산하는 Digital X-Ray 장비인 'UNI-DR'에 대해 3년간 삼천만불 상당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의료기기장비의 일본 판매망을 보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일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 기기는 하나의 LCD 화면내에서 제너레이터 및 장비동작 제어, 영상 처리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또 리스템은 의료기기 최대 시장인 미국에도 지사를 통한 현지 영업을 꾸준히 진행해 조만간 계약 체결 단계에 이를 전망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