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약품, 이혜자 약사 상임고문 영입
- 최봉선
- 2005-09-30 2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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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병원 약제부장 출신...관계사 직원교육-영업자문 등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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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지오영그룹 조선혜 사장은 이혜자 약사를 10월4일자로 지오영을 비롯해 성창약품, 가야약품 등 관계사 직원교육을 전담하고, 에치칼 영업자문 등을 총괄하는 성창약품 상임고문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혜자 상임고문은 약대졸업 후인 69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36년5개월간 한일병원에서 오직 한길만을 걸어 왔으며, 96~99년에는 병원약사회 재무이사를 맡았고, 정년퇴임 전까지 감사직을 역임했다.
이 고문은 정년퇴임 후 최근까지 부군(정태완 외과전문의)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행정업무 등을 맡아 왔으나 같은 약사인 지오영 조선혜 사장(숙대약대)과의 오랜 인연이 계기가 되어 상임고문직을 맡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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