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신약, 무방부제 1일용 인공누액 개발
- 최봉선
- 2005-09-29 10:48: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G생명과학 국산원료 사용...보호용 특수캡으로 경제성 높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공누액은 눈물의 기능을 대신해 주는 인공눈물로, 대기오염과 컴퓨터작업, 콘텍트렌즈착용으로 인해 건조하고 피로해진 눈에 주로 사용되어지는 안과 전문용약으로 한국에서도 이미 인공눈물은 200억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제품은 국내굴지의 안과 백내장 수술용에 사용되는 히알이라는 백내장 수술용 점탄물질을 개발한 LG생명과학에서 국내최초 개발한 '히알우론산' 성분의 국내산 원료가 사용된 점이 높이 평가된다.
현재 국내에서 사용돼는 기존의 1회용 인공누액은 모두 수입품에만 의존하고 있으며, 특히 1회용은 1회만 사용하고나면 잔여분은 모두 버려야 하는 비경제성의 문제를 안고 있었다.
13년 전부터 안과용약 만을 전문적으로 개발해 온 동현신약의 '티어린 프리(Tearin Free)' 제품은 국내에서 순수 개발된 무방부제 제품이자 1일동안 계속 사용될 때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호용 특수캡을 함께 개발해 경제성을 높였다.
이재수 사장은 "최근 소득수준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천연의 제품이 세계적인 추세이며, 내가족 내아이들에게 사용되어지는 인공눈물 역시 무방부제 제품을 쓰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않겠냐"며 "향후 제품 출시 후 반응을 낙관한다"고 강조했다.
발명특허를 출원중인 무방부제 인공누액 '티어린 프리'는 오는 10월7~9일 추계 안과학회에서(힐튼호텔) 선보일 예정이며, 제품 판매를 위해 DHP KOREA(대표 성수현)와 코마케팅 계약도 이미 끝내둔 상태다.
DHP KOREA는 의약 디테일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안과시장 개척을 안정적으로 진행해 오는 한편 현재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 전문과별 디테일도 대행해 주고 있다. 성수현 사장은 오래전 해동제약을 설립한 창업주 가족이기도 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