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社 비만신약 심혈관계 우려없어
- 윤의경
- 2005-08-30 04:08: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와이어스 펜-펜 다이어트같은 문제 발견안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레나(Arena) 제약회사의 비만치료 시험약 'APD356'에 대한 안전성 임상에서 심장판막손상이나 고혈압같은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아레나는 APD356을 첫 투여한지 90일 이후에 심전도촬영을 했는데 심장판막이나 혈관압력에 대한 문제가 관찰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460명을 대상으로 한 2상 임상지원자 모집이 완료된 상황으로 올해 말에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APD356은 음식섭취와 대사를 규제하는 뇌의 시상하부에서 작용하는 약물로 세로토닌 세부 수용체인 5-HT2C에 선택적으로 작용하여 체중감량 효과를 나타낸다.
APD356의 이런 작용기전은 1997년 심장판박손상 부작용으로 시장철수된 펜-펜 다이어트약과 유사한데 아레나는 APD356의 선택성이 펜-펜의 100배 이상이라면서 이번 심전도검사는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5월 발표된 결과에 의하면 APD356을 15mg 투여한 초기 2상 임상에서 평균체중감소폭은 28일간 2.9파운드(약 1.3kg)인 것으로 나타났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2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3"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 4아리바이오, 1200억 추가 확보 기대…후속 CNS 개발 속도
- 5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62856억 처분한 한미 창업주 장남, DXVX에 1024억 투입
- 7미승인 제품 진열시 벌금…환경부 살생물제 집중단속 예고
- 8"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9삼진, 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가세...시장 파이 키울까
- 10이연제약 공동개발 NG101, ASRS서 릴리와 같은 세션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