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약대협 '약학교육발전위원회' 구성
- 정웅종
- 2005-08-21 19:57: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년제 후속조치...기존약사 재교육프로그램 집중 연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교육부의 6년제 확정 발표에 따른 후속조치로 약사회와 약학대학간 '약학교육발전위원회'가 구성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와 한국약학대학협의회(회장 전인구)는 19일 약사회 임원들과 전국 20개 약학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갖고 약대 6년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이 같은 위원회 설치를 구성키로 했다.
원희목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대 6년제 추진에 힘써온 약사회 임직원 여러분과 약학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면서 "약대 6년제는 후학들과 기존 약사들이 진정한 약사의 정체성을 찾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부재중인 전인구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권광일 부회장은 약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제 공이 우리에게 넘어 온 만큼 대다수 약사 뜻에 맞는 약대학제개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약학교육발전위원회'는 앞으로 학제개편에 따른 후속조치와 기존 약사에 대한 재교육프로그램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 논의해 새로운 약대학제 운영에 관한 장단기 대책을 수립하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8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9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10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