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마약류 퇴치 부산지역 연합 캠페인
- 정시욱
- 2005-08-19 09: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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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시민, 청소년 대상 오남용 폐해 예방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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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부산지역 청소년 약물 남용예방공동체(B.Y.C.)와 공동으로 불법 마약류 오남용 및 그 폐해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연합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부산식약청, 부산광역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지부, B.Y.C. 소속기관 및 마약류 명예지도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불법 마약류 퇴치 구호를 외치고, 홍보 어깨띠 및 현수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한다.
캠페인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마약류 남용에 대한 폐해를 알리는 전단지 및 홍보물 배부와 약물중독 자가진단 및 즉석상담을 위한 상담 부스를 설치, 상담 및 진단을 실시하고 대형 OX 설문판을 설치해 손쉽게 개인별 자가진단을 해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청소년을 위한 2부 공연무대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서면일대에서 B.Y.C. 소속기관 청소년과 대학생 동아리 공연 및 통기타 가수 Mood의 공연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한 홍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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