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약시장 미래 중국에 있다' 강연
- 김태형
- 2005-08-18 16:2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23일 이용남 변호사 초청 조찬강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국시장을 올바로 파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중국 길림성 연길시 법원판사를 지낸 이용남 변호사를 초청, 오는 23일 오전 7시 30분 서울 팔래스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제약기업 CEO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
이용남 변호사는 이날 ‘10년 후 한국의 미래 중국에 있다’는 주제강연을 통해 현지에 투입할 중국통 인재를 확보할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과 거래시 유의사항도 중점 제시한다.
제약협회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문제점, 중국 진출시 고려할 점, 조선족 활용방법, 계약서 작성방법 및 거래 유의사항, 중국인의 인맥관리와 소비패턴 등의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제약기업들이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전략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2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 3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4발기부전약 '타다라필' 함유 캔디 수입·판매 일당 적발
- 5복약지도 부실 논란 의식?...창고형 약국의 건강 강연
- 6마약류 수거 전국 약국 100곳으로 확대…서울시도 참여
- 7남자 청소년 HPV 예방 확대…"접종 사각지대 해소 시작"
- 8복산-스즈켄 동행 10년…"한일 제약·도매 상생 플랫폼 도약”
- 9민주당, 김미애·서명옥 규탄…"의사단체 눈치보며 민생 외면"
- 10식약처, 광동 수입 파브리병 희귀약 '엘파브리오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