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엄종희 회장 선출...내우외환 조율
- 정시욱
- 2005-07-24 21:05: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긴급대의원총회, 149명중 123명 찬성...손숙영 수석부회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한의사협회는 24일 오후 3시40분부터 회관 대강당에서 제5차 긴급임시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단독출마한 엄종희(51) 전 인천시한의사협회장을 신임 회장에, 손숙영 여자한의사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대의원총회를 통해 149명이 투표에 참여해 123명 찬성, 26명 반대로 과반수 이상을 득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신임 엄 회장은 내년 3월31일까지 회장 직무를 맡게되며 선출직 부회장과 선출직 이사진도 신임회장에 전권을 이임했다.
특히 이날 대의원총회에서는 전 부회장단의 사임을 두고 대의원간 고성이 오가는 등 불협화음을 나타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엄종희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다섯차례에 걸친 대의원총회를 통해 사랑과 열정을 보여준 대의원단에 감사한다"며 "임박한 정책과제와 숙제들을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홍순봉 의장은 당부의 말을 통해 "현재 내외적으로 많이 어렵다"고 전제한 후 "의료법 문제, 침구사법 등 대단히 중요한 사안들이 산적해 있는만큼 회장 개인보다는 획일적인 모습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엄 회장은 원광대한의대 출신으로 현재 인천에서 지킴이한의원을 운영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4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5"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6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7"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8현대인의 면역 딜레마, 기능의학과도 주목한 'PGA-K'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