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수시모집에 약대 38.5대 1 최고
- 김태형
- 2005-07-22 2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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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 30대 1-간호대 29.5대 1...의약학계열 경쟁률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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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수시모집에서 약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22일 조선대학교는 2006학년도 수시 1학기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결과 236명 모집에 1,455명이 지원, 평균 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조선대는 “이번 수시1학기 모집에서도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의·치·약학계열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과별 지원현황을 보면 약학과가 약학과 38.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경찰행정학과 33.0대 1의예과 30.0대 1, 간호학과 29.5대 1, 치의예과 27.5대 1 등의 순이었다.
수시 1학기는 교사추천자 전형,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전형, 소년소녀가장 및 수급자 전형, 만학도 및 주부 전형,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 실업계고교출신자 전형(정원외) 등 6개 특별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조선대는 이번 수시 1학기 모집의 경우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다단계 전형으로 실시한다.
조대는 1단계 합격자를 내달 9일 발표한 뒤, 12일 면접고사를 본뒤 24일 최종합격자를 인터넷(www.chosun.ac.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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