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정책, 지부-분회 일관되게 추진해야"
- 강신국
- 2005-07-22 11:41: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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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감사단, 상반기 감사..."법인문제도 중지 모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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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21일 2005년도 상반기 회무 전반에 걸쳐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단은 “중앙회의 정책방향이 지부와 분회에서 일관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아울러 재고약 반품사업도 대한약사회 방식에 따라 일관적으로 추진되도록 조치를 취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시도지부 회비 및 남아시아 쓰나미 성금·약정회비·정보화재단 운영비 등 회비가 신상신고 회원 수 만큼 납부 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사단은 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기금 모금을 좀 더 열성적으로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감사단은 6월 국회에서 약국법인 관련 법안 보류에 대해 논의하고 약국 환경에 가정 적합한 법인 도입을 위해 중지를 모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감사에는 곽순덕, 이무남, 주상재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원희목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 상임이사가 수감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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