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지역, 국내 의약품 50% 소비
- 송대웅
- 2005-07-20 10:34: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MS헬스 '영업마케팅 효율성 개선' 심포지엄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통계기관인 IMS 코리아(대표 장석구)는 19일 리츠칼튼호텔에서 'Challenge to Improve Sales & Marketing Effectiveness'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IMS 아태지역 총괄그룹매니저인 스티븐파 박사는 'Challenges and Best Practice in the Asian Pharma Industry Today'주제로 약 2시간동안 강연했으며 장석구 대표와 예병진 이사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장석구 대표는 "작년도 한해 국내 의약품 시장은 14.17% 성장한 7조1,000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이중 ETC가 17% 성장한 5조4,000억 OTC가 4% 성장한 1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노령화와 식생활 변화등으로 인해 고혈압, 당뇨 등 대사성 질환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시장상황을 분석했다.
아울러 "약국시장 기준으로 국내의약품 시장 소비의 50%가 서울, 경기에 집중되어 있다"며 "충청권 10%, 전라도 11%, 강원 2%, 경상도 17%, 부산 9% 등의 의약품 소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지역별 의약품 소비량을 발표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는 제약사 영업마케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방치"…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4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공정위, '수술 후기 뒷광고' 유명 성형외과 3곳 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