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새내기 약무직 6명 실무 수습교육
- 정시욱
- 2005-07-19 09:29: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질향상과 업무수행 능력 배양 목적...전반적 업무 포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별관 7층 교육실에서 약무직 6명을 대상으로 임용후보자 실무수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의 현황과 운영기본방향, 주요업무 추진현황 및 허가절차 등 의약품 관련제도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
또 약무행정 관련법규 소개와 DIMS 등 정보화 교육, 의약품 허가신고처리지침, 지방청 소관업무 등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원료의약품신고제도, 한약관련 허가업무 등 식약청 업무 전반에 걸친 내용들을 중심으로 실무 수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대상자는 전만호(서울약대, 29), 이도한(성균관약대, 31), 김지애(경희대 한약학과, 27), 유경희(경희 한약학과, 24), 김선영(숙명약대, 26), 서인후(서울약대, 26)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