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870병상 개원앞서 공급도매 확대
- 최봉선
- 2005-07-18 22:51: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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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4개업체 외에 2곳 정도 추가...조만간 확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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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1일 새롭게 단장하는 건국대학교병원(민중병원)에 의약품을 공급하게 될 도매업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병원은 기존에 공급해 왔던 루터슨, 아세아약품, 제신약품, 중앙약품 등 4개 도매업체에 2곳 정도를 추가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혀 가고 있다는 것.
현재 T약품과 W약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나 병원측은 아직 공식적인 발표를 유보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르면 금주, 늦어도 내주중으로 최종 납품업체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건국대병원은 예전 200병상에서 지상 13층 지하 4층의 연면적 2만5,570평 규모의 870병상으로 증축을 끝낸 상태이다. 건대는 이곳 본원 외에도 401병상 규모의 충주병원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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