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장학회, 약대생 21명에 장학금 전달
- 강신국
- 2005-07-18 23:20: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00만원 지급...하봉장학생엔 이대 강윤정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날 행사에는 전국 20개 약대에서 추천받은 20명의 학생에게 총 1,4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하봉장학금은 강윤정(이화여대 약대 약학부 4년)양에게 돌아갔다.
장학회는 이어 장학기금 확대방안과 관련 전국여약사대회와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등 장학회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날 원희목 회장은 “여약사장학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효정(경희대), 송현옥(덕성여대), 김민선(동덕여대), 김아름(삼육대), 이승아(서울대), 박혜림(숙명여대), 김수란(이화여대), 정혜진(중앙대), 윤유진(경성대), 이선영(부산대), 고민석(조선대), 김서원(전남대), 홍미경(충남대), 김경진(성균관대), 정예지(강원대), 이영희(충북대), 정우주(원광대), 우윤주(우석대), 박민정(영남대), 정유리(대구가톨릭대) 등 20명.
강윤정(이화여대) 등 1명.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