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대 동문회 "동문의식 하나로 뭉쳐"
- 정시욱
- 2005-07-18 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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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워크샵 개최, 분임토의와 자유토론 통해 단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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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샵에서는 화합조, 단결조, 전진조로 나누어 분임토의 발표 및 자유토론이 진행됐고 동문회의 발전과 동문의식을 고취시키자는데 뜻을 모았다.
권혁구 동문회장은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하나되는 동문회를 만들어나가겠다”며 “동문의 힘이 모든 약사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자”고 말했다.
행사에는 김기홍 고문을 비롯해 김명석, 한석원 자문위원 등 현직 약사회 임원직을 포함한 50여명의 동문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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