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원일약품대표, 모교 체육회장 추대
- 최봉선
- 2005-07-16 23:0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국대 65학번...동문회에서 모교 체육부 각종목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산하 건국체육회는 15일 오후 7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6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건국대학교 상과 65학번인 이한우 회장을 체육회장으로 선임했다.건국대 총동문회는 장학회와 체육회로 나뉘어 있으며, 체육회는 모교의 축구, 야구, 농구, 테니스, 육상부서 등 체육부의 각 종목을 지원하고 동문들의 체육 동호회 조성과 지원을 맡고 있다.
이날 이한우 회장은 "건국대학교 상징이 황소인데 내 이름과 같다"며 "황소처럼 패기있고 힘차게 학교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회장은 지난 연말에 2,000만원, 5월에 1,00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탁한데 이어 이날 체육회장 수락 이후 1,000만원을 동문회 발전기금으로 총동문회 사무총장에게 전달했고, 매년 어렵게 공부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모교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