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 약리제도' 정착위한 연구회 진행
- 정시욱
- 2005-07-15 12:50: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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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독성연, 약리지침과 의약품 허가제도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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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독성연구원은 안전성약리제도를 정착하고 관련 연구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4층 국제회의실에서 제3회 안전성약리연구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안전성약리시험의 실제'에 대해 국립독성연구원의 나한광 박사, '약제성 QT 간격 연장 검색을 위한 새로운 시험법'에 대해 안전성평가연구소 박상준 박사가 연자로 나선다.
또 2부 섹션에서는 '독성연구에 있어 안전성약리의 역할'에 관하여 동아제약 김동환 박사, '안전성약리시험지침의 시행'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 김영옥 박사의 발표로 진행된다.
한편 안전성약리연구회는 지난해 7월 창립되었으며 11월에 2회 모임을 가진 바 있다.
행사 관계자는 "안전성약리연구회를 통해 안전성약리지침에 대한 전반적인 동향을 소개하는 한편, 의약품 허가와 관련한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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