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일반약 의약외품 전환에 우려
- 강신국
- 2005-07-14 12:3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문위원 간담회 열고 약계현안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일반약 의약외품 확대에 깊은 우려감을 나타내고 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특별기금 사용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하고 적절한 사용방한을 강구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종률·문재빈·김종열 자문위원과 신충웅 회장, 김옥순 부회장, 김성대 총무위원장, 신건영 국장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