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미디어社, IMS헬스 70억불 인수
- 윤의경
- 2005-07-12 09:06: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VNU, 공산품·의료관리·미디어 시장정보 제공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네덜란드 미디어 회사인 VNU가 의료관련 시장정보 제공회사인 IMS 헬스를 인수했다.
네덜란드 하렘에 소재한 VNU는 2001년 텔레비전 시청률 정보제공 회사인 닐슨을 인수했었는데 이번에 IMS까지 인수함에 따라 전세계 소비자 공산품, 의료관리, 미디어에 대한 시장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 IMS의 인수로 VNU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증권분석가가 있는 반면 VNU의 IMS 매입가격이 과다하여 향후 몇년간 손실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되기도 했다.
VNU는 현금과 주식을 합산하여 70억불에 IMS를 인수했다. IMS 주주는 최근 30일간 IMS 평균주가에 16% 프리미엄을 얹은 가격인 IMS 1주당 11.25불의 현금과 VNU 주식의 0.6주를 받게 됐다.
미국 코네티컷에 위치한 IMS는 제약, 의료관리 부문의 정보를 고객에서 판매하는 회사로 올해 1사분기 매출액은 4.11억불로 전년도 동일기간보다 11% 상승했었다.
일각에서는 IMS의 재무구조가 미약하기 때문에 VNU가 과연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 의문을 표시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