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남성, 대장암 발생위험 49% 증가
- 윤의경
- 2005-07-07 10:0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웨덴 45,550명 추적조사...평균 6년간 411건 발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당뇨병 남성 환자는 대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Diabetes Care誌에 실렸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의 수잔나 C. 라슨 박사와 연구진은 인구기초조사에서 1997년에 연령대가 45-79세인 남성 45,550명을 추적조사했다.
평균 6년간 추적조사기간 동안 총 411건의 대장암이 발생했다. 여기에 연령 및 다른 변수를 고려한 결과 당뇨병 남성은 대장암에 걸릴 위험이 4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요인이나 인슐린 고농도가 대장암을 일으킨다는 가설을 지지한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대장암은 당뇨병의 합병증 목록에 추가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동안 유행병학 연구에서 당뇨병 환자는 대장암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되어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