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약사 찾아 신고해주세요" 광고 임박
- 강신국
- 2005-07-06 13:06: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준모, 인터넷 홍보용 플래시 제작...최종문구 확정단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에 앉아있다고 다 약사가 아닙니다"
일선 약사들의 2차 카운터 척결 대중광고 문구선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5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은 플래시 애니메이션 형태의 광고와 포스터형 광고를 시행키로 하고 광고문구 여론수렴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약준모는 일단 ▲국민이 약국내 직원과 약사여부 확인 방법 ▲약국내 가짜약사 발견시 신고처 등을 광고에 포함하자는 의견이 개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문구 후보작을 살펴보면 ‘당신이 상담하는 약사님이 진짜약사인지 확인하십시오’ ‘약사면허증 없이 약국에서 국민을 기만하는 가짜약사를 찾아 신고해주세요’ ‘약국에 앉아있다고 다 약사가 아닙니다’ 등이다.
약준모는 이번주 중으로 광고문구 의견수렴에 나선 후 최종시안을 전문 카피라이터에게 의뢰 최종문구를 확정할 예정이다.
특이 이번 광고사업은 인터넷 플래시 에니메이션 형태로 제작돼 각급 약사회 홈페이지 등 약사가 이용하는 인터넷 매체에 유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또 1차 광고사업과 같이 지역을 겨냥한 포스터도 제작된다.
약준모 관계자는 “광고 문구만 선정되면 매체전략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번 광고는 순화되고 세련된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며 “단기간의 효과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차근차근 준비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약준모내에서 1차 광고사업에 비해 회원들의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저조하다는 의견도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