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들, 광동제약 비타500 공장 방문
- 최봉선
- 2005-07-06 12:24: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교연합회 450여명...하루 260만병 생산 자동화 라인 관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대학교수 450여명과 송명호 평택시장이 방문한 '비타500' 생산라인은 실시간 모니터링, 인라인 시스템 완전 자동으로 관을 타면서 원료별로 배합, 성분체크, 원료투입에서 완제품까지 완전 자동화된 라인으로 하루 260만병 생산이 가능한 국내 최대의 드링크 생산설비이다.
평택대학교 디자인학부장 신성철 교수는 "비타500 생산설비를 방문해 보니 광동제약의 저력과 비타500의 눈부신 판매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의 시장 점유율은 75% 이상 차지한 상황에서 대기업을 포함해 약30여 업체들이 브랜드만 카피제품들을 저가에 내놓고 비타민 시장에 진출해 있지만, 차별화된 맛과 향, 유통전략, 그리고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따라 잡지는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4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5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6"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7"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8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9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10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