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의약품정책硏 설립 성금 전달
- 강신국
- 2005-07-01 12:1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정성모은 2,213만원 기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한약사회가 추진 중인 의약품정책연구소 설립 성금이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경북약사회도 이에 동참했다.
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지난 30일 2,213만원을 대한약사회에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약사회원 일동으로 1,733만원을 이택관 회장과 이재국 자문위원 등이 각각100만원을 기부했다.
경북약사회원일동 1,733만원 이택관 경북약사회장 100만원 이재국 경북약사회자문위원 100만원 팜그린회원(경북약사골프동호회)일동 100만원 배수향 경북약사회부회장 30만원 장영자 경북약사회총무위원장(포항.대희약국) 10만원 이영희(포항.신그린약국) 50만원 장경오 (영주.하나로약국) 30만원 신혜경(경주.궁전약국) 20원 정인수(칠곡.호생약국) 10만원 김활영(포항.세원약국) 10만원 편증웅(포항.흥해약국) 10만원 김경숙(구미.희망약국) 10만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