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마약을 물리칩시다" 캠페인
- 최은택
- 2005-06-30 19:04: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 중구 으능정이거리서...마약관련 상담안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전시약사회와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는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9일 대전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청과 대전교육청, 대전검찰청, 충남경찰청, 대전식약청, 각 구 보건소 및 자원봉사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5개조로 나눠 으능정이 거리, 대전극장, 홍명상가, 대전역 지하상가, 충남도청 지하상가 등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마퇴본부는 특히 마약의 유해성을 알리는 포스터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도 했다.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겸 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장은 이날 "마약퇴치운동본부는 항상 시민들에게 열려 있다"면서 "본부에 연락(080-202-5115)하면 신분을 보호한 마약 관련 상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