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질환 무상의료 실시 촉구 결의대회
- 최은택
- 2005-06-30 09:36: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연대회의, 30일 전경련회관 인근 KT빌딩앞에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의료연대회의가 암 등 중증질환 무상의료 실시를 촉구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30일 오후 시30분 서울 전경련회관 인근에서 갖는다.
암부터무상의료실천운동본부는 “정부여당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방안은 국민이 체감하는 진료비 경감효과가 매우 낮고, 진료비 부담으로 인한 가계 파탄을 막는다는 취지를 달성하기 어렵다”며 “결의대회를 통해 사회적 여론을 환기, 암부터 무상의료 실시를 공론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