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신상진 의원등 '사조직 동원' 수사
- 김태형
- 2005-06-28 1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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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안1부 고발장 검토...금명간 고발인 조사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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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사조직 동원에 대한 열린우리당 고발 사건과 관련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4·30재보궐선거 당시 ‘사조직을 동원했다’는 열린우리당의 고발사건을 공안 1부 전우정 검사에 배당했다. 열린우리당은 26일 재보궐선거에 사조직을 동원한 의혹을 제기하며 4.30선거에서 당선된 신상진, 고조흥, 정희수, 김정권 의원과 김학송 한나라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은 고발장 등 사건 기록에 대한 검토를 거쳐 고발인 조사를 조만간 실시할 계획이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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