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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관 “중앙-지방은 정책파트너” 강조

  • 김태형
  • 2005-06-28 11:34:26
  • 대구 경북지역 연찬회서...지방업무이양 부작용 해결해야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67개 보건복지업무를 지방으로 이양한 것과 관련 중앙과 지방간 정책파트너쉽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근태 장관은 29일 대구광역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대구·경북지역 사회복지연찬회에 참석, 중앙과 정부, 민관의 파트너십을 통한 복지정책을 강조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날 복지담당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연찬회에서 “중앙과 소수에게 집중된 권한을 지방에 돌려주고자 하는 지방분권의 정책방향에 대해 지지해 달라”면서 “지역간 재정불균형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건복지분야 국고보조사업의 지방이양으로 인한 부작용을 해결하기 위해선 중앙-지방정부간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방화의 진& 51205;에 따른 복지정책방향’(배병준 복지부 사회정책총괄과장), ‘지방분권정책의 의의와 사회복지계의 역할’(박태영 대구대 교수), ‘지역현실에 맞는 지방분권 대응전략’(최창식 대구광역시 복지정책과장, 송찬환 경북 복지담당사무관) 등이 주제발표되며 이승호 국무조정실 복지정책과장, 노희연 안동종합사회복지관장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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