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tore 서울 압구정, 응암점 잇단 오픈
- 정시욱
- 2005-06-27 18:3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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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매장 공략 시동...특가세일전-사은품 증정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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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웰케어(대표 황성철)는 27일 서울 압구정동에 W-store(더블유스토어) 10호점인 압구정점을 오픈한데 이어 28일에는 은평구 응암동에 11호점을 오픈한다.
10호점인 압구정점은 압구정프라자 약국에 총 30평의 규모로 위치하게 되며 기존 약국을 확장, 재단장해 고객들이 좀 더 편하게 약국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11호점인 응암점은 응암동 서부병원 옆 왕약국에 약 70평의 규모로 오픈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압구정점과 응암점 오픈을 기념해 더블유스토어 베스트셀러 제품 10종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오픈 특가 세일전과 구매금액에 따라 천연물티슈, Bio물통, 고급 3단 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또 매장 앞에서는 행운의 사다리타기 게임과, 세안포 ‘미오셀’ 샘플 등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웰케어 최석순 부장은 “10호점을 오픈하는데 만 1년이 걸렸고 그동안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우리나라의 환경에 맞는 한국형 드럭스토어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개선해 왔다"고 전했다.
한편 W-store는 2004년 5월 성신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동, 목동, 일산, 성남, 수원, 부천, 안산 등 현재 수도권 지역에 10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 총 30개 약국과 계약을 통해 입점을 늘려갈 복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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