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쿠리어, '인도 국제 임상세미나' 개최
- 송대웅
- 2005-06-12 15: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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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8일 인도 뭄바이...인도의 특허 및 임상동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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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의 세계적인 흐름에 대해 알수 있는 국제적 세미나가 오는 10월 인도에서 개최된다.
임상 물류 전문 기업인 월드쿠리어(대표 웨인비헤이랜드)는 오는 10월 28일 인도 뭄바이에서 '국제 임상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월드쿠리어는 지난 10여년간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국제 임상 세미나를 개최해 왔으며, 인도가 임상 실험의 이상적인 국가로 떠오름에 따라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인도 뭄바이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인도는 거대한 인구, 다양한 인종, 피험자 리크루트의 용의성, 풍부한 고급 임상 인력, 높은 언어(영어) 소통 능력 등 여러가지 임상 실험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맥킨지사의 자료에 의하면 2010년까지 1.5조 달러의 임상비용이 인도에서 지출 될것이라 보도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 식약청에 해당되는 Ministry of Health & Family Welfare의 Dr. Ashwini Kumar 및 여러 제약회사의 임상 전문가들이 초청 되며, 인도의 임상 동향, 최근 임상 관련 규정, 인도의 특허 제도, 최근 임상 물류 법규 등 다양한 주재가 다루어 질 것이다.
월드쿠리어 한국 지사 업무총괄을 하고 있는 조우진 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새로이 부각되는 인도의 '임상 시험 규정 및 추세'과 같은 살아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임상 담당자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이용되길 바란다"고 의의를 밝혔다.
이어 "국내 제약사나 임상 관련 기관들 중 인도 시장 및 임상에 관심이 있는 곳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 된다"고 덧붙였다. (관련문의 : 02-6335-8538 )
일시 : 2005년 10월 28일 08;00 - 16:30 장소 : Renaissance Mumbai Hotel & Convention Centre 주최 : World Courier AP Group 제목 : International Seminar on Global Clinical Trial Management and Logistics
행사 일시 및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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