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몽골에 1천만원 상당 약품지원
- 강신국
- 2005-06-10 09:5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약사위원회 주관...병원불자연합회에 기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9일 전국병원불자연합회 몽골 의료지원단에 1,000만원 상당의 구급상비약을 전달했다.
임준석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를 주축으로 마련한 의약품을 지원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인보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불자연합회 소속 국립서울병원 양동선 과장도 “약사들의 훈훈한 온정에 감사하다”며 “이번 의약품 지원이 없었으면 이번 의료봉사는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구약사회는 의약품 지원 외에 김정순 홍보위원장 등 약사 2명을 몽골현지에 파견, 투약봉사 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의료봉사단은 오는 22일 몽골로 출발, 현지인을 대상으로 무료진료·투약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