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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유통정상화 대책위 본격 가동

  • 최은택
  • 2005-06-08 18:58:01
  • 위원장에 김원직사장...유통일원화 등 현안 중앙회와 보조

서울지역 도매업체들이 유통정상화 대책위를 구성, 거래질서 다잡기에 나서 주목된다.

서울도협(회장 황치엽)은 8일 서울 타워호텔에서 회장단회의를 갖고, 유통정상화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래질서위원장을 맡고 있는 원진약품 김원직 사장을 선임했다.

이로써 지난 초도이사회에서 대책위 구성을 합의하고도 위원장을 선임하지 못해 구성조차 못했던 유통정상화대책위가 가동을 준비하게 됐다.

또 유통정상화 대책위원 6명은 위원장이 선임토록 위임했다.

서울도협은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통일원화 문제와 녹십자-대웅제약 도매정책에 대해 도매업계의 힘이 결집될 수 있도록 중앙회와 시도지부장협의회의 결정에 적극 협력키로 합의했다.

또 명예지도위원회(위원장 허경훈)의 KGSP 지도계몽 결과를 보고받고,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토록 권고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협회 각 부문 위원회의 활성화를 독려키 위해 이달부터 의무적으로 한 달에 한번 회의를 갖고, 결과를 회장단회의 때 보고토록 했다. 황치엽 회장은 유통일원화 폐지 주장과 관련 “100병상 이상 뿐 아니라 전 요양기관으로 확대되는 방향으로 진행돼야 한다”면서 “ 제약협회가 폐지를 주장하고 나선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지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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