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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릴 제네릭 한미 독주, 동아·유한 추격

  • 김태형
  • 2005-06-07 06:52:36
  • 한올·종근당·대웅·중외 '중위권'...생동약 절반 의사처방 전무

심평원 1월 청구현황 분석결과

암로디핀에 이어 아마릴 대체약 시장도 한미약품이 독주체제가 굳어지고 있는 가운데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이 추격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 생동성시험을 거친 글리메피리드(아마릴) 100여 품목중 절반정도가 의사처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5년 1월 현재 생물학적동등성이 입증된 글리메피리드제제 115품목중 청구건수가 있는 의약품은 58품목에 불과했다.

나머지 57품목은 의사처방이 전무했다.

청구건수(청구 명세서)가 있는 글리메피리드제제 58품목의 청구현황을 보면 한미약품의 그리메피드정2mg은 올 1월 한달 6만824건을 처방, 아마릴 대체약중 가장 많은 청구건수를 기록했다.

그리메피드정은 보험약 등재초기인 지난해 10월 3만1,613건, 11월 4만1,206건, 12월 4만5,883건으로 매달 처방이 증가했다. 이어 동아제약의 글리멜정2mg이 3만8,083건으로, 유한양행의 글리디엠정2mg이 3만3,904건으로 근소한 차이로 2, 3위를 기록했다.

한올제약의 한올글리메피리드정(1만8,256건)과 종근당의 네오마릴정2mg(1만7,364건) 근소한 차이로 4,5위건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대웅제약의 유글렉스정2mg(1만3,445건)과 중외제약의 메피그릴정2mg(1만3,385건), 대원제약의 메리클정(1만139건) 등이 중위권을 달렸다.

반면, 씨제이의 글리원정2mg(292건), 일양약품의 글리메드정2mg(34건), 동화약품의 글리필정2mg(746건), 녹십자의 아마그린정2mg(545건) 등 상위권 제약사들의 의약품들은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심평원의 이번 집계는 청구명세서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명세서는 1품목이상 청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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