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서울동문, 운현제·모교지원 박차
- 강신국
- 2005-05-11 23: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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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지부장 회의 열고 올 사업계획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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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는 먼저 오는 10월 15일 운현제를 열기로 하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모교 후배들이 사용할 실습약국 30곳도 선정키로 하는 한편 약대교육평가에 대비, 모교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홍순용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회 집행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됐다"면서 "운현제, 약대교육평가, 실습약국 선정 등 산적한 현안을 해결해 동문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약대 문애리 학장은 "덕성 약대를 우수한 명문사학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선배약사들의 명성을 이어갈 훌륭한 약사배출을 위해 동문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이어 사업경과 보고, 지부활성화, 모교발전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한편 행사에는 덕성약대 출신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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