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교품쇼핑몰 전 분회로 확대
- 강신국
- 2005-05-10 14:19: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명·부천·군포시약 시범사업 종료...약국경영 도움 될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경기도약사회가 1개월간의 시범사업을 마치고 재고의약품 교품쇼핑몰 서비스를 전 분회로 확대한다.
10일 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광명, 부천, 군포시약에서 실시한 교품쇼핑몰 시범사업을 종료, 경기지역 31개 분회로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이번 교품 쇼핑몰은 구매와 동시에 약품 수량이나 판매여부가 실시간으로 수정되고 실시간 알림 기능으로 통신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안정성 확보와 배송이 용이하고 교품 의약품의 품질보장과 약국간 거래의 합법성 확보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도약사회 관계자는 “본격적인 분회 단위 교품 쇼핑몰이 운영될 경우 현재보다 높은 성사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도약사회 주관으로 특정일을 정해 2개 분회간 교품을 추진하면 분회에서 소진하지 못한 재고약이 빠른 시일내에 소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약국 경영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달부터 시범서비스에 참여한 분회들의 이용현황을 보면 부천시약의 경우 판매 성사율은 77%, 구매성사율도 77%를 기록했다.
광명시약은 판매성사율 52%, 구매성사율 48%로 나타났고 군포시약은 판매성사율 48%, 구매성사율 63%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6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9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