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캠페인
- 강신국
- 2005-05-09 11:3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약상담 내용 담은 포스터 약국·관공서 부착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이번 사업 목적에 대해 약의 소비자인 환자가 약을 바로 이해하고 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환자가 약사를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약사 스스로 자신의 직능에 대한 책임과 역할을 재확인토록 하자는 의미도 있다고 덧붙였다.
시약사회 임원들은 지난 2개월간 홈페이지 임원게시판에서 포스터 문안 등을 결정했고 우리 현실에 맞게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질문의 내용을 3가지로 압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기배 회장은 “환자를 올바로 이해시키고 의약품을 정확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은 이 시대 약사의 역할이자 사명”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약사 전문직능을 새롭게 각인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회장은 지난 7~8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전국임원 워크숍에서 이번 사업에 대해 발표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6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9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