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심리치료 안될시 약물로 전환해야
- 윤의경
- 2005-05-06 09:3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체시 반응률 42%...약물→심리 전환 경우도 57%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로 우울증을 초기에 치료하지 못하는 경우 다른 방법으로 교체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에 실렸다.
미국 스탠포드 대학의 앨런 F. 샤츠버그 박사와 연구진은 항우울제 설존(Serzone) 또는 인지행동 심리요법으로 우울증 초기 치료제 실패한 140명의 환자를 조사했다.
140명 중 30명은 중도탈락했으며 항우울제 치료에서 심리치료로, 심리치료에서 항우울제 치료로 교차하여 시험했다.
전반적 반응률은 심리치료로 교체한 경우 57%, 항우울제 치료로 교체한 경우에는 42%였다.
연구진은 만성 우울증인 환자는 이런 결과에 근거하여 항우울제로 치료에 실패한 경우 심리치료로, 심리요법으로 치료에 실패한 경우 항우울제로 교체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심리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 항우울제로 교체한 연구는 주류를 이룬 반면 항우울제에서 심리치료로 교체한 경우에 대한 연구는 거의 없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규제 향방은…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공정위, 가격통제 시정명령…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5중동 전쟁 영향 미쳤나…제약사들,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6부광, 4년째 공장 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8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9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 10"수가협상 밴드 도출 어려워...약국 장기처방 고충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