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비타민 유산균등 건식시장 가세
- 정시욱
- 2005-04-17 21:14: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브랜드 '뉴플렌' 통해 제품 20여종 출시 계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식품시장 대기업들의 도전이 거세 이후 판도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음료와 유아식 사업을 주로했던 매일유업이 ‘뉴플렌’이라는 새 브랜드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등 20여종을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렉스진바이오텍 등 OEM사와 계약을 맺고 철분비타민과 칼슘, 유산균제제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자체 연구소 내 건강기능식품팀을 구성하고 준비기간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시장 안착을 위해 병원, 약국 도매상, 방문판매 조직 등을 통해 대대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