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델·프로토픽 보험급여 문제 없다”
- 송대웅
- 2005-03-23 10: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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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 2세미만 투여 보험급여 중단발표 이후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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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는 아토피치료제인 엘리델크림을 2세이상 사용시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적으로 보험급여가 된다고 밝혔다.
허가사항을 보면 엘리델크림은 원래부터 사용가능대상이 2세이상이기 때문에 이번 보험급여정지는 기존과 달라질 것이 없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22일 보건복지부가 엘리델 2세미만 투여시 보험급여 중지를 발표하자 일선약국가에서 엘리델의 보험급여 유무를 묻는 문의가 잇달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 측은 “어제 기사가 나간 이후로 약국에서 혼란을 빚고있는 것 같다. 2세이상 사용시 기존과 동일하게 보험급여 된다”며 강조했다.
후지사와측 역시 아토피치료제 '프로토픽'도 허가사항이 2세이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과 동일하게 보험적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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