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산업, NMC 재입찰서 6그룹 낙찰
- 최은택
- 2005-03-08 12:26: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5그룹 단독응찰로 유찰...1·7그룹은 2차 입찰진행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국립의료원이 8일 실시한 연간 소요의약품 재입찰에서 새한산업이 6그룹을 낙찰시켰다.
나라장터에 따르면 국립의료원은 이날 '엔푸르란' 등 713종에 대한 재입찰을 실시한 결과, '디멜캅토호박산테크네튬(99mtc)주사액 등 18종으로 구성된 6그룹을 새한산업이 낙찰시켰다.
그러나 2그룹(염산케타민주사 등 187종)과 5그룹(메구루민이옥시타라메잇주사액 등 21종)은 단독응찰로 유찰됐으며, 1그룹(엔푸르란 등 438종)과 7그룹(리도카아등2종크림 등 49종)은 오후 1시30분에 재입찰한다.
앞서 지난달 28일 실시된 입찰에서는 태경메디칼이 3·4그룹을 낙찰시켰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2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3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4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5"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