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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복지콜센타 운영에 152명 인력 필요

  • 김태형
  • 2005-03-07 21:28:50
  • 복지부, 공무원 16명 포함...사회복지사 1800명 증원해야

복지서비스, 연금, 보험, 의료서비스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복지콜센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152명의 인력이 소요될 것으로 계산됐다.

또 올해안에 사회복지담당공무원 1,800여명의 인력 충원이 추진되고 시군구내 복지기획팀 등의 직제 신설하는 방안이 강구된다.

7일 보건복지부가 작성한 ‘대국민서비스 제공 전달체계상 소요인력 전망’에 따르면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선을 위해선 올해 1,800여명의 인력증원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인력은 234개 시군구당 평균 8명 필요하며 지역복지정책의 기획, 서비스 연계, 민간자원의 발굴, 긴급지원, 자활지원 등 읍면동에서 행하기 어렵거나 집중화가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통합복지콜센타를 운영하기 위해선 152명의 인력이 필요한 가운데 4급 센터장 1명과 5급 팀장금 3명 등 16명의 공무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시군구와 읍면동의 복지행정 기능을 재조정하고 국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충원하고 복지기획팀 등 필요한 조직보강 및 직제신설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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