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시알리스 지속성 강조 ‘마라톤’ 참여
- 송대웅
- 2005-03-04 09:51: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월6일 서울마라톤대회 임직원 86명 참가...36시간 효과 부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36시간의 약효지속효과를 승인받은 시알리스 홍보 및 발기부전이 배우자에게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위해 릴리측이 발벗고 나섰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Cialis)를 판매하고 있는 한국릴리는 발기부전 질환 홍보를 위해 여성직원 26명과 외국인 사장, 부사장을 포함한 남성직원 60명 등 총 86명의 직원이 3월 6일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발기부전 숨기지 마세요” “고개 숙인 남성 자신감을 가지세요” 등 발기부전 편견 극복 메시지를 새긴 풍선과 번호표를 몸에 붙이고 21km 하프코스와 5~10km 단축 코스를 뛰며 발기부전 홍보활동을 벌인다.
특히 시알리스 판매현장을 누비는 여성영업사원을 비롯해 26명의 여직원들이 대거 지원, 발기부전이 남성들만의 질환이 아닌 배우자인 여성에게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게 된다.
회사측은 발기부전의 편견 극복의 목적 외에 전사적으로 시알리스에 거는 회사의 기대와 내년 하반기를 시점으로 잡고 있는 ‘비아그라 추월’의 목표 달성을 위한 직원 정신 무장의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시알리스가 기존 치료제의 9배에 달하는 36시간 효과 지속으로 ‘마라톤 약’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고, 대회날짜도 3월 6일로 시알리스의 36시간을 상징하고 있는 것. 마라톤 10km 코스에 참가하는 시알리스 영업팀 김용배 본부장은 “발기부전 환자의 7~10%만이 병원을 찾는 현실에서 나머지 90%의 환자들을 발굴해 전체 시장을 넓히기 위한 차원”이라며 “반응이 좋을 경우 지속적으로 이 같은 홍보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6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7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8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9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