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알쯔하이머치료제 신처방 중단 권고
- 윤의경
- 2005-03-04 00:41: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NICE, 비용대비 치료 효과에 의문...제약사 강력반발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영국의 국립임상우수연구소(NICE)가 알쯔하이머 신환에게 주요 알쯔하이머 치료제 4종을 처방하지 말라는 지침을 내놨다.
의약품의 비용 대비 효과를 감독하는 NICE는 경증에서 중등증의 알쯔하이머 치매 신환에게 화이자의 아리셉트(Aricept), 노바티스의 엑셀론(Exelon), 존슨앤존슨의 레미닐(Reminyl) 등을 처방하지 말고 룬드벡의 에빅사(Ebixa)도 중등증 이상의 치매에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들 알쯔하이머 치료제 4종은 알쯔하이머 치료를 위해 주로 사용되는 약물이다.
한편 NICE의 이런 지침에 대해 제약업계는 알쯔하이머 치료를 10년 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처사라며 강력하게 반발했다.
NICE의 이런 권고는 최근 비용에 대비한 알쯔하이머 환자의 삶의 질 개선도를 알아본 일련의 임상에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6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7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8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9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