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신사옥 입주식겸 30주년 행사
- 최은택
- 2005-03-02 16: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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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동래구소재 신사옥서...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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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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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회장 주만길)이 신사옥 입주식을 겸한 창업30주년 기념행사를 오는 9일 갖는다.
주만길 회장은 “세화약품은 올해로 창업30주년을 맞았다"며 "신사옥 입주식을 겸해 30주년 행사를 같이 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주철재 사장은 “금번 행사를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는 뜻으로 화환은 사양하고, 대신 세화약품 임직원과 업계분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질 계획”이라 했다.
회사측은 이에 따라 이날 행사에서 모금된 성금을 이태복 동래구청장에 전달, 동래구 소재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세화약품은 대지 850평 연건평 1,500평 규모의 대형 의약품 전문 물류센타를 신축해 지난달월 초순에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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