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부담액상한제 건당 114만1천원
- 정웅종
- 2005-03-01 12:53: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공단, 1월까지 7,682건 사전지급...고액중증환자 경감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본인부담액상한제 추진실적을 분석한 결과, 건당 114만1천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전지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진료비 1,031억1,431만원 중 상한초과액은 87억6,427만원으로 7,682건이 사전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최고액은 혈우병 환자 배모(34)씨인 3억6천만원이며, 상위 10위까지 지급액은 4억5,900만원으로 고액, 중증질환자의 빈료비 경감효과는 체감한 것으로 분석됐다.
공단측은 "사전적용을 받은 환자의 경우, 처음 진료 받은 이후 5-1개월기간의 본인부담 진료비는 계속적으로 면제혜택을 받으므로 실제 부담경감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