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치료제 ‘아타칸’ 신적응증 추가
- 윤의경
- 2005-02-26 07:0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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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부전 환자 사용시 사망·입원 위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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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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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고혈압약인 아타칸(Atacand)의 새로운 적응증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아타칸의 성분은 칸데사탄(candesartan). 이번 FDA 승인으로 심부전으로 인한 심혈관계 원인 사망과 입원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가 됐다.
임상 시험에서 어태캔드는 베타 차단제를 사용하는 환자에게 효과적이었으며 발사탄(valsartan)과는 달리 ACE 저해제나 베타 차단제와 사용시 유해한 약물상호작용을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어태캔드의 매출액은 8.79억불. 미국 증권가에서는 2009년까지 어태캔드의 매출액이 18억불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어태캔드를 ACE 저해제와 사용하도록 승인하는 것을 추천할지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목요일(미국시간)에 회의를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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